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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치약속에 첨가된 인체에 유해한 합성물질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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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니 작성일16-09-27 10:07 조회7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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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CMIT/MIT가 검출된 치약 제품을 모두 회수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C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과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는 가습기 살균제로 사용되어서 문제가 된 바로 그 합성화학물질입니다. 

이물질이 `소듐라우릴설페이트` 일명 SLS에 첨가되어 치약제조회사에서 원료로 사용된 것이라고 합니다.

SLS는  샴푸, 비누, 치약에 첨가되어 거품을 일으키는  합성계면활성제입니다. 

CMIT/MIT가 검출된 치약들중 다수의 치약은 잇몸에 관련된 치약입니다. 잇몸에 염증이 있거나 상처가 있는 분들은 유해한 성분이 쉽게 혈액이나 인체에 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치약을 사용해야합니다.

나무코니 치약은 합성계면활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나무코니치약으로 양치질할때 거품이 적은 이유입니다.물론 CMIT나 MIT와 같은 살균제는 첨가되지 않았습니다.또한, 파라벤이나 트리클로산과 같은 방부제, 인공감미료, 합성색소, 합성향료와 같은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거나 끼칠 우려가 있는 합성물질을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나무코니치약은 인체에 유해한 저가의 합성화학물질을 철저히 배제하고

원료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인체에 안전한 천연물질 위주로 치약을 제조할 것입니다.

좋은 것을 넣기 전에 나쁜 것을 넣지 않는 치약을 만들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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